안녕하세요? 전 중학생입니다. 아직 많은 것들을 모르지만 이거 한가지만은 확실해요. 한번 뿐 일지도 모르는 삶.....행복합시다. 작은 것에 행복한 사람만이 웃을 수 있어요. ^_^.
오늘 저는 학교 끝나고 친구와 농구를 2시간 넘게 했어요. 한참을 뛰다 보니 힘들어서 땅에 그냥 누웠죠. 답답한 학교 생활 날아가더군요... 넓은 하늘 덕분이지요. 힘들 땐 푸른 하늘 보세요. 마음이 한결 편합니다.
아, 그리고 박지성 화이팅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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